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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거북선신화’ 교육기부 우수 동아리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5일
지역 초·중·고 학생 창의 지원 활동 두각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동아리 ‘거북선신화’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2019년 교육기부 우수 기관 및 동아리 인증제’에서 우수 동아리로 선정됐다.

발명·창의 활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모여 만든 ‘거북선신화’는 1991년부터 시작돼 현재 70여 명의 학생들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발명·창업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발명캠프’가 주요 활동이며, 발명품을 직접 제작하여 소개하는 ‘길거리 발명전시회’등을 통해 교내·외 창의 활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의 고교교육 기여대학 사업과 연계된 자유학기제 및 전공체험에 참여해 초·중·고 학생들의 창의적 발상을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거북선신화 회장 백성민(전자공학부·3) 학생은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키우고자 교육기부를 하고 있다”며, “활발한 창의 활동을 통해 미래의 발명 꿈나무들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34개 기관 및 17개 동아리가 선정됐으며 우수 동아리 인증기간은 1년이다. 인증 수여식은 지난 23일 ‘2019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와 연계하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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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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