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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고, 연구학교 교과수업장면 EBS방영예정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6일
10월 29일 23시 35분 '진로 교육, 꿈을 디자인하다’ 중 <5부 내 삶을 튼튼하게 하는 힘, 진로탄력>
구미여자고등학교(교장 박성욱)의 연구학교 교과 수업 장면이 오는 29일 밤 11시 35분, EBS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구미여고는 교육부 지정 진로탄력성 연구학교로, EBS‘미래교육 플러스’ 프로그램의 ‘진로 교육, 꿈을 디자인하다’ 5부작 중에서<5부, 내 삶을 튼튼하게 하는 힘, 진로탄력>의 방송분으로 나갈 예정이며  윤창호 담당교사가 패널로 출연한다.

진로탄력성이란 진로를 찾아가고 구성하는 과정 중에 부딪히는 역경을 극복하고 제자리로 돌아오거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미래 사회의 직업 불안정성 및 이직의 증가로 인해 한 가지의 진로만 고수하는 것이 아닌, 여러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진로탄력성은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한 윤창호 선생님은 ‘특정 진로(직업)를 설정하고 실현해나가는 현재의 진로 교육이 다양한 요소를 연결하고 변경할 수 있는 역량 중심의 진로 교육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본교의 연구학교 성과가 그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성욱 교장은 ‘다소 생소한 진로 탄력성이라는 개념이 많은 교사와 학부모, 학생에게 알려지는 좋은 기회이며, 이번 촬영을 통해 진로 탄력성이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를 구성해나가는 중요한 역량임을 이해하는 장이 마련된 것 같다’며, 많은 분들이 프로그램을 시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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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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