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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방사선학과 이주윤 학생 우수논문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6일 열린 제54차 대한방사선사학술대회에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방사선학과 이주윤 학생이 '원자력안전법 수시출입자 분류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연구’란 제목으로 대한방사선사협회장이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 논문은 방사선으로부터 공공의 안전을 도모한다는 이유로 개정된 원자력안전법이 오히려 국민의 기본권인 학습권을 침해하게 되어 전국 대학교 방사선학과 재학생들에게 매우 불합리하게 적용이 되었으며, 따라서 방사선학과 재학생들에게 정당하게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현행의 원자력안전법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연구이다.

이 연구에서는 원자력안전법 개정에 따라 수시출입자제도가 적용된 방사선학과 학생들의 인식도를 알아보고, 또한 방사선촬영실습실의 방사선 피폭선량 측정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촬영실습 수업 중 학생들이 얼마나 방사선에 노출이 되는지 측정 연구하고 이를 통하여 촬영실습 현장의 개선사항 및 현행 원자력안전법의 개정을 요구했다.

이주윤 학생은 “이번 연구를 통해 방사선학과 재학생들의 기본권리인 학습권 침해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정당한 제언을 하였으며, 이 연구에 함께 참여해준 노예인, 이건우, 이재호학생과 논문을 지도해주신 이보우교수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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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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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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