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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영남장애인 한마음 스포츠제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경상북도는 28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영남장애인 한마음 스포츠제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에는 경북을 비롯한 대구, 부산, 울산, 광주 등 영남권 5개 시도 장애인 체육가족 1,500여명 참가해 장애인의 인식개선 및 장애인 체육의 저변확대를 도모하고 나아가 지역 간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 대축전으로 치러졌다.

이번 행사는 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특히, 지난 대회와는 달리 광주에서도 참가하여 영남뿐만 아니라 호남지역의 장애인 가족들까지 장애를 넘어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감동의 축제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파크골프, 한궁, 슐런, 투호, 후크볼, 박 터트리기 등 생활체육분야 6개 종목에서 다양한 유형별 장애인들이 열띤 응원 속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쳐 대회의 흥미와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장애인 보장구 및 보청기 수리, 장애인 심리상담 등 다양한 홍보․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장애인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서비스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고, 한마음노래자랑대회 등 5개 시도 참가단의 어울림 화합 한마당도 펼쳐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 경북문화신문

장철웅 경상북도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영남권 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도전과 성취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 모든 장애인들에게 자긍심과 용기를 심어주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제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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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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