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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대구경북, 손잡고 미래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9일
경상북도는 31부터 나흘간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19 대구경북 농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이 열린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후원하고 (사)재대구경북도민회(이하 도민회), 회장 조동희)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올해 처음 개최되며 대구와 경북은 원래 한 뿌리이자 상생과 화합으로 함께 가야할 동반자라는 것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31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내외빈,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을 알리는 도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도민회에서 대구경북의 단체장에게 ‘대구경북 농산물 구매약정서 전달식’을 가지고 더 많은 농산물을 구매할 것을 선포한다.

아울러 대형 떡 전달식을 통해 한번 더 대구와 경북의 화합과 상생을 다지는 계기로 삼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과, 샤인머스캣, 대추, 사과한과 등 29개 부스에서 대구경북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의 장인 농산물 존 ▲경북과 대구의 대표 음식인 용궁순대 국밥, 안동찜닭, 대구의 치킨 등 맛집으로 구성된 맛집 존 ▲한뿌리상생관과 김치체험 등으로 구성된 주제 존으로 구성한 소통교류의 장으로 도농상생 화합한마당축제로 열린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매일 300명에게 선착순 에코백을,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무료 택배 서비스를, 경북에서 생산된 신선한 배추 5kg을 체험비 2만원으로 김장김치 체험 후 통에 담아갈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매일 포항, 영천, 영양, 영덕 등에서 준비한 시도민의 날에는 고향지킴이로 구성된 그룹사운드, 통기타, 난타, 한국무용 등 멋진 공연이 준비 되어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 행사를 통해 대구와 경북이 화합과 협력으로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 경북에서 생산된 좋은 농특산물을 계속 애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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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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