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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 추모공원 건립공사 본격 추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김충섭 김천시장은 30일 현안사업 점검을 위해 김천시립 추모공원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경과 및 계획에 대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보고를 받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에서는 202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김천시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454억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99,200㎡에 화장시설(화장로 4기) 및 봉안시설, 자연장지를 갖춘 친자연적인 추모공원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김천시립 추모공원 건립사업은 2015. 9. 10. 건립부지 공고 이후 2년에 걸친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다가 2017. 11. 3. 김천시와 지역 주민들 간에 협약을 체결하여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는 듯했다.
ⓒ 경북문화신문

그런데 공사를 본격적으로 착수할 즈음인 작년 연말 쯤 편입토지소유자에 의해 현장 진입로가 차단되어 사업이 지연되어 불가피하게 진입로 확보를 위해 임시가도를 개설하여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 일부 주민과의 갈등은 원칙에 입각한 원만한 해결을 강조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장을 점검한 후 시공중인 현장근로자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견실시공이 되도록 현장 관계자에게 요청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부지조성을 위한 발파 계획을 보고받고 “인근 주민 및 축산농가에 발파로 인한 소음 및 진동 등으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계측 및 현장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지시하였고, 공사를 조기에 준공하여 시민들이 안락하고 편리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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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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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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