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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민관협력 사랑의 보금자리 완공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상주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30일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사업으로 사벌면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사랑의 보금자리 주택을 완공했다.
ⓒ 경북문화신문

사랑의 보금자리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부모의 장애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산뜻한 집을 선물했다. 이 가구는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흙벽과 겨울이면 찬물에 씻어야하는 하는 등 열악한 주거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상주시 사랑의 보금자리 주택은 상주시청 환경관리과에서 지원한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사업(사업비 500만 원), 삼성SDI구미사업장 후원금(2,500만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자체 사업비(1,500만 원)등 민관협력으로 마련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시행하는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는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창연)와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최영철) 간 상생협력프로그램의 일환이다. 2015년 7월 23일 MOU를 체결했고 1,004명 이상의 정기 후원자를 모집해 양 도간의 복지 사각지대 아동들을 발굴해교차 지원하는 사업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따뜻하고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삼성SDI구미사업장과 경북, 전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장애아동 가정에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해 기쁘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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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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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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