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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베트남 해외시장 개척사업 본격 추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3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해외 신규시장 개척사업을 추진한다. (주)현대아이티 등 관내 우수 생산제품 중소기업 9개사가 참가하며, 참가 기업체는 베트남 현지 바이어와의 매칭 상담을 통해 해외시장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고, 현지 기업체의 방문 상담을 통해 우호관계를 다지고 맞춤형 수출상담기회를 가지게 된다.
ⓒ 경북문화신문

행사기간 중 김천시‧김천상공회의소와 베트남 상공회의소간의 공동 시장진출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하여 김천시와 베트남 중소기업의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현지 시장 개척과 상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호치민 시장과의 방문 환담을 통해 김천시와 호치민시가 상호 경제적 무역활동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할 계획이다.

2019년 10월 현재 해외시장에 진출해 있는 관내 중소기업체로는 중국 강서성 무석시에 ㈜계양정밀, 태국 방콕에 ㈜리모트솔루션, 베트남 하노이에 ㈜정도정밀, ㈜지텍, ㈜네덱과 호치민 롱탄에 ㈜명성산업(명성비나, 명성케미컬)이 있으며, 이번 사업 중 베트남에 진출하여 활발한 수출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정도정밀, 명성산업(주)을 방문 격려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7기 해외시장 개척사업을 베트남 호치민에서 처음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김천시-호치민시와의 첫 만남을 계기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의 수출과 해외진출은 기업 성장의 국내적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혁신 성장을 견인하는 구심점 역할을 한다. 국내경기가 매우 어려운 시기에 이번 사업을 계기로 관내 기업들이 보다 많은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더욱 활발한 기업성장을 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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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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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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