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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귀농연합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제2회 마을이장님과 함께하는 귀농인 한마음 대회’를 지난 31일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마을 이장 및 회원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 경북문화신문

올해 2회째를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해피투게더 발전다짐 선서를 시작으로 개회식이 진행되었으며 2부 한마음 대회는 줄다리기, 2인3각 발 묶어 달리기, 장기자랑 등 마을 이장님과 귀농인들이 전통놀이 한마당을 펼쳤다.

마을 이장님과 소통하는 자리로서 서로 화합하며 마을 주민과도 상생할 수 있는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를 하기 위한 행사이다. 행운권 추첨 시 경품은 귀농인 연합회 임원들의 찬조로 만들어 더욱 알차게 이뤄졌다.

김천시 귀농연합회는 버스승강장(20개소)청소, 마을회관 16개소 및 독거노인 가정을 청소하는 등 청결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김천시 귀농귀촌 지원 센터’가 설치되어 있어 지역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도시민 유치를 위한 각종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도시민 유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농촌은 인적네트워크 사회로서 지역민과의 관계가 소중한 인연임을 명심해야하고 포용하는 배려를 통해 시민모두 행복한 김천이 비로소 건설된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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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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