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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11월 이달의 기업 고이께코리아 엔지니어링(주)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역경제 기반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매월 1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이달의 기업은 김천시에서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중 성장가능성, 일자리 창출 정도, 시정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 후 선정하게 되며, 이달의 기업에 선정되면 선정패 수여, 김천시 청사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여 시민들에게 회사를 홍보하게 되며, 중소기업 운전자금 최대 5억원 한도로 추천 우대, 중소기업 육성시책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11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고이께코리아 엔지니어링 주식회사는 1989년에 김천시에서 창립된 CNC 가스, 플라즈마, 레이저 자동 절단기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11월 1일 최영창 고이께코리아 엔지니어링(주)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수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개최하였다.

고이께코리아 엔지니어링 주식회사는 회사 절단기 메이커로 세계적 명성을 받아 오고 있는 고이께 산소 공업 주식회사와 협작회사로, 가스에너지를 이용한 공작기계의 연구 및 생산에 주력해 오면서 시대의 흐름에 대처해 NC를 이용한 고도의 자동 시스템을 상품화 및 플라즈마, 레이저를 이용한 절단기 개발 및 생산으로 기간산업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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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이후 국내에 판매된 고이께 산소 공업 주식회사의 대형절단기의 원활한 A/S를 수행하면서 수입에 의존하던 가스, 플라즈마, 레이저 자동 절단기를 국산화해 판매함으로써 국내 절단기 사업을 발전시키고 국내 기간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또한 우수한 품질력을 바탕으로 일부를 일본, 중국, 북미 등에 수출하는 등 세계적인 절단기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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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굴지의 기업으로써 미래 산업 핵심주자로 도약하고 있는 고이께코리아 엔지니어링(주)를 높이 평가하며, 시에서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등 기업 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 더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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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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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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