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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청사, 불시 화재 대피훈련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0월 31일 김천시청 본관 건물에서 공무원과 민원인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광 119안전센터 협조로 불시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이번 훈련은 시청사 본관 건물에 불시에 화재가 발생된 상황을 가정하여 청사내 화재경보기를 직접 작동후 실제적인 화재 대피훈련이 됐다. 

청사내 화재대피 안내방송에 이어 화재 경보기가 작동되자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직원과 민원인들이 신속하게 청사밖 주차장으로 대피하였으며, 김천시청 자위소방대 소화팀에서는 초기 화재진화를 위해 건물내 소화전을 신속하게 작동하여 119소방서 펌프차와 구급차량이 도착할 때까지 화재진압을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대광 119안전센터와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화재진압이 종료된 후 김천소방서
에서는 공무원과 시청을 찾은 민원인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을 비롯한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훈련상황을 총괄한 배창태 안전재난과장은 “소화, 홍보, 대피훈련 등 소방훈련에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유사시 인명피해 최소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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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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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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