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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영호남 청년CEO 통합 캠프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경상북도는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경주시에서 (사)경상북도청년CEO협회 주관으로 영․호남 청년CEO 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 및 창업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19 영․호남 청년CEO 경북으로! 모디자! 통합 캠프’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통합 캠프는 박성근 일자리청년정책관, 임대성 청년특보, 경상북도 청년CEO협회 및 전라남도 청년CEO협회 관계자,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이 참석 한 가운데 특강, 우수사례 소개, 간담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 참여 등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청년 창업은 이렇게…’, ‘실리콘벨리의 스타트업 실패사례에서 경험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창업 우수사례 소개와 경북․전남 청년CEO들 간 창업 정책토크를 통해 차별화되고 실질적인 청년정책을 건의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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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청년CEO협회 회원 등은 경주문화엑스포, 경주등축제 관람 및 황리단길, 첨성대 등 경주지역 명소도 방문하여 경주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지난해 5월 여수에서 개최된 제1회 영․호남 청년CEO 통합 캠프에서는 정보교류, 성공사례 발표 등을 통해 영․호남 청년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청년창업가 경험담 공유 및 예비창업자에게 실질적인 정보 제공 등 청년문화교류 및 동반성장 문화를 조성한 바 있다.

(사)경상북도청년CEO협회는 2014년에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205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에 필요한 교육, 국내‧외 정보 수집과 교환, 창업 관련 기관‧단체들과 협력 등을 통해 경북 청년CEO 간 정보공유, 사업성공률 제고 및 일자리창출 기여에 목적을 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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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근 경북도 일자리청년정책관은 “지역 간 청년CEO의 교류를 통해 상호 창업 정보공유 등 네트워크가 구축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창업정책지원에 대한 논의를 통해 경북도 내 청년창업가에게 양질의 창업서비스 제공으로 지원사업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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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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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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