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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달달‘싼타’딸기 경북에서 첫 출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에서는 자체 육성한 딸기 신품종 ‘싼타’가 10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딸기는 일반적으로 11월 중순이후 부터 생산되지만 싼타 딸기는 국내에서 출하가 가장 빠른 품종으로 10월말부터 수확이 가능한 품종이다.

올해 첫 출하의 주인공은 2013년부터 싼타 품종의 장점을 알게 되어 7년째 재배하고 있는 군위군 군위읍 장을한 씨 농가로 경북지역에서 가장 빨리 수확하여 일반 딸기품종 보다 15% 이상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하지만 설향 품종이 국내품종의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공판장에서는 설향 중심의 경매가 이뤄지다 보니 최근 육성된 타 품종들은 품질만큼 가격에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농장주 장을한 씨는 “최근 육성된 신품종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 아쉬운 점이 많지만 국내 육성된 다른 품종보다도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싼타’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최홍집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장은 “국내에서 가장 출하가 빠른 싼타 품종과 대과이면서 품질이 좋아 소포장에 유리한 알타킹, 과실이 단단하여 유통에 유리한 베리스타 품종을 적극 보급하여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현재 경상북도 딸기재배 현황은 851농가, 364ha 면적에서 16,800여 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설재배농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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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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