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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제13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종합예술제 동화구연 본선 진출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 제13회 어린이종합예술제 동화구연 본선진출자를 공고합니다.

<유치부>
▶강민준(성체유치원) 아기거미 ▶김나연(천사유치원) 까치 할머니 ▶김예준(한별유치원) 아기고추맹추 ▶김주원(삼성어린이집) 바우와 까꾸까구 ▶마소율(천사유유치원) 꼬리 좀 빌려주세요 ▶안근호(천사유치원) 꼬마 사과나무와 딱따구리 ▶유승호(한별유치원) 겁쟁이 부리부리 새 ▶이은서(색동유치원) 우와!신기한 사탕이다 ▶정민서(천사유치원) 강아지똥 ▶정민준(천사유치원) 강아지똥 ▶최윤설(한송이유치원) 무지개 물고기 ▶최현준(한송이유치원) 우리집이 최고야

<초등부>
▶강현준(금오초2) 나무 심는 토끼들 ▶고재경(야은초1) 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 ▶곽민서(구미봉곡초1) 다람이의 겨울준비 ▶김경은(도봉초2)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김민재(금오초1) 백점빵 ▶도가은(송정초2) 뒷집 준범이 ▶박제홍(도량초1) 동만이의 선택 ▶송현아(금오초2) 꼬마 선생님 ▶이단비(도봉초2) 북쪽으로 날아간 꽃씨들 ▶이세윤(금오초1) 우리가족입니다 ▶조민지(금오초1) 선생님은 몬스터 ▶차하랑(금오초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한예진(비산초3) 새로운 가족 ▶허다경(금오초1) 짝꿍바꿔주세요 

한편 동시와 산문 예심은 11월 2일 작품서류심사에 이어 5일(화) 오후2시부터 5시 30분까지 본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대회일정>
시간 : 11월 9일(토) 오후 1시
장소 : 구미시립형곡도서관 강당
준비물 : 증명사진 또는 스냅사진 1장
*대회 접수 관계로 12시 30분까지 참석 부탁드립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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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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