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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열린지역아동센터 기차여행 경비 지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5일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
ⓒ 경북문화신문
코레일이 지난 2일 열린지역아동센터(구미시 황상동) 아동들에게 경북에서 '기차로 떠나는 여행!해피트레인' 기차 여행경비를 지원했다. 

'기차로 떠나는 여행 해피트레인'은 기차를 이용해 지역의 아동들에게 문화체험 및 정서 함양을 위한 외부 나들이 프로그램으로 코레일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문화적으로 소외된 아동복지기관 대상으로 각 기관별 특성을 고려해 일정, 여행지를 선정해 신청 심사를 통해 전국 30개소를 선정해 여행경비를 지원했다.

사업에 선정된 열린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분천 산타마을 및 철암 탄광촌을 방문해 미리보는 크리스마스 체험, 가을단풍 구경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기차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기차 안에서 이벤트도 즐거웠고, 라디오 사연이 기차내 방송에서 나와 모두가  두가 박장대소했으며 선물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음에 또 이런 여행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미경 코레일 사회가치처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즐거운 추억을 코레일이 선물할 수 잇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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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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