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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이통장 한마음 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8일
경상북도는 8일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시군 이통장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이통장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회장 임수경)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송언석 국회의원, 김충섭 김천시장, 김봉교 도의회 부의장, 도의회 박영서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을 포함한 도의원들이 참석해 한마음대회를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과의 가교 역할과 지역의 파수꾼으로 노력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과 화합행사로 진행됐으며, 주민화합과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범 이통장 23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 체육대회,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임수경 도 연합회장은 “오늘 한마당 축제를 통해 경북 이통장 서로 간 화합과 긴밀한 유대 관계를 다져 주민의 리더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시군별 이통장은 지역사회에서 현장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불편사항이나 숙원사업을 해결하시며 진정한 지방자치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다. 경상북도가 살기 좋고 행복한 지역이 되기 위해서는 이통장의 도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 리더로서의 주도적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통장님들의 단합된 힘과 지혜로 뜻을 모아주시고 도정에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덧붙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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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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