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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상북도 에너지 효율대상 시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8일
경북도는 8일 의성군 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이하여 도내 기업체, 에너지 유관기관, 시민단체,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에너지 효율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에너지 효율대상은 기업체, 공공기관, 민간 등에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표창하여 범도민적 에너지절약과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기업부문 대상은 저압터빈 복수기 노후 튜브 교체로 진공도를 높여 전력생산량을 크게 향상시킨 ㈜GS E&R 구미발전처(본부장 김유석)에 돌아갔으며, 최우수상은 대림로얄이앤피㈜(대표 정영화)와 ㈜RCC(대표 문승재)가 공동 수상했다.

공공부문 대상은 공공부문 LED 보급사업 등 에너지절약 사업과 군유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성과가 높은 의성군에 돌아갔으며 상사업비 1억 5천만원과 포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경산시․영덕군이, 우수상에는 김천시․군위군이 각각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한남전기통신공사 김대지 차장 등 10명이 도지사 표창을, ㈜씨에스텍 최선식 과장 등 7명이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우리 도에서는 국가전력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LED 교체사업 등 친서민 에너지 복지사업도 확대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 앞으로도 에너지 효율개선과 에너지 절약에 도민과 기업인, 공무원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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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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