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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각종 공모전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3일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 교수학습지원센터는 2019학년도 2학기 재학생들의 학습 실무 및 문제해결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학습지원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각 공모전 및 대회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이러한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의 학습능력 신장과 전공역량을 개발하고, 대학생활에서 전공수업 외 새로운 학습 방법과 진로를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고자 각종 공모전을 개최했다.

]감사일기 공모전'은 삶에 감사하는 마음을 통해 인성역량에 도움을 주고 대학 생활의 적응력을 높이고자, '미래비전 공모전'은 전공별 비전을 제시하고 공유하여 학업, 진로,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인포그래픽 공모전'은 정보인 인포메이션과 그래픽의 합성어로 주어진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신장하고자, '논문공모전'은 재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통해 학습역량을 개선하고, 나아가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안하여 대학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자, 'GU 토론대회'는 지역 현안에 대한 재학생들의 관심을 모으고 논리적인 말하기 능력과 건전한 교내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했다.

올해 처음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Challenge Plus 공모전'은 교수학습지원센터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서 개인적 발전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비교과 프로그램의 참여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활성화를 위하여,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는 재학생들이 전공역량을 활용하여 문제해결능력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고 밝혔다. 

GU 토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남동균(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처음 출전하게 된 토론대회라 열심히 알아보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우정도 쌓으며, 대학생활에 큰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천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김광옥 센터장은 “김천대학교 재학생들의 다양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과 함께하는 교수학습지원센터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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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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