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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사민정 관계자 합동 워크숍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5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최저임금의 안정적 안착과 일자리 안정지원금 홍보를 위한 노사민정 관계자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워크숍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한국노총 김천지부 정갑성 의장, 경북경영자총협회 고병헌 회장, 김천상공회의소 김정호 회장,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이승관 지청장 외 노사정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최저임금법의 급격한 인상과 산업안정보건법 개정으로 인해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노‧사관계와 혼란스러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서로의 고충을 들으며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Happy together김천 노‧사‧민‧정 상생실천 선언을 통해 노동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산업재해 예방과 기업 노동환경 개선에 힘쓰며 법정 노동시간을 준수하여 취약계층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최근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사회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영세 자영업자와 개인사업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경제적인 문제들에 직면하면서, 고용하던 직원을 해고하는 등 고용불안이 동시에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 김천시 노사민정은 대화와 소통을 통해 서로의 고민에 공감하고,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항상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하고 협력해주는 근로자 및 기업체 대표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노사관계 향상을 위해 시에서도 항상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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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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