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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영어말하기 대회 성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국제화센터가 15일 대회의실에서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총 7개 팀 약 2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5분 동안 준비한 자료를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대회 전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해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발표자료를 만들었다. 경북보건대 English Club 회원들은 원어민 강사와 대본 수정 과정을 거치고 발표연습을 하며 대회 준비에 열성을 다했다. 

발표주제는 영화소개, 나이팅게일, 고혈압, 여행소개 등이며 간호학과 원어민 교수 스티븐 추, 데니 린 교수, 원어민 강사 마틴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됐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영화소개를 한 간호학과 1학년 이유정, 이수빈 학생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인종차별에 관해 발표한 간호학과 이세빈, 이수빈, 이영림, 이진주 학생, 장려상은 나이팅게일 소개를 한 간호학과 이정현, 임정혜 학생과 여행소개를 한 남연희, 신정민 학생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각각 지급됐다.

이은직 총장은“학생들이 실제 영어 말하기 및 발표 연습을 통해 경북보건대학교에서는 국제역량 강화 및 어학능력 향상을 위해 체험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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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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