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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세현 의원,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교육 강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9일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세현(구미)의원은 7~20일까지 도교육청과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감사에 앞서 정세현 의원은 “경북교육이 한 단계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는 감사를 전개하여 교육전반에 퍼져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불신을 해소하고 교육의 신뢰를 회복 할 수 있는 내실있는 감사를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교육청 및 직속기관․교육지원청 현지 감사에서는 도민제보 사항으로 접수된 폐교문제를 언급하며 행정적인 업무처리 미숙을 지적 향후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일부 지역의 경우 학생교육프로그램으로 지원해야 할 예산을 시설사업에 지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지원에 우선 사용할 것을 주문하기도했다.

마지막으로 사립유치원 에듀파인(지방교육행재정통합시스템)도입에 따른 교육 및 홍보를 강조하며, 그동안 감사지적 대부분이 업무담당자의 업무처리 착오인데, 교육과 홍보를 통해 동일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의 철저한 관리와 감독을 요구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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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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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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