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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신규 귀농인' 심화과정교육 수료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20일 영농정착교육 심화반 교육생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영농정착교육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위해 체계적인 품목별 전문교육, 마케팅, 농업정보를 제공해 이론과 현장 경험을 겸비한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는 교육이다.

수료식에서는 수료생 43명을 대표해 임병로(교육반장)씨가 공로상을 받았고,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면학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김동영씨 외 2명이 모범상을 수상했다.

한 수료생은“영농 기술부터 유통․마케팅과 같이 농업 종사에 필요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상주에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김규환 농촌지원과장은“교육은 끝이 났지만 수료생들이 현장에 종사하면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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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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