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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경북도의회 초선의원 모임'초우회' 창립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21일, 제11대 도의회 초선의원 모임인 초우회 창립식을 개최하고 박판수 의원을 회장으로 추대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에는 초선 도의원 30명과 장경식 도의회의장,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도교육감이 참석하여 창립을 축하했다.

초우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천 출신 박판수 도의원은 지난 해 6. 1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어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작년 9월부터 독도수호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영토수호 차원의 대외 독도 홍보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박판수 초우회장은 이날 취임식을 통해 “11대 도의회 개원 이후 초선으로서의 열정과 참신함을 의정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동료의원들과 꾸준히 공유해왔으며, 이번 초우회 창립을 통해 다선 의원들의 경험과 초선의원들의 열정을 접목하여 도민들께 보답하는 의정에 앞장 설 것” 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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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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