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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독도기념품·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경상북도는 2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6회 독도(울릉도) 기념품·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독도(울릉도) 기념품·디자인 공모전은 독도(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역사적 사실 등 독도(울릉도)의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관광섬, 독도(울릉도)를 전세계에 홍보할 수 있도록 독도(울릉도)의 창작 아이디어 작품 및 기념품을 개발하여 세계인과 함께 할 수 있는 독도(울릉도) 만들기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 독도의 상징성을 응용한 창의적・실험적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73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이 가운데 48점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 경북문화신문

울릉도에서 나는 나물을 이용, 나물밥을 먹을 수 있도록 제작된 ‘독도를 담은 건강한 밥상’의 김정달·이현정 씨(화성컴퍼니)가 일반부 대상을 차지했으며, 독도의 지형·지물을 종이로 만들어 봄으로서 독도의 주인의식을 가질수 있게 제작된 ‘독도만들기(종이입체조립)’의 백대식·나형식(베스트포유) 씨가 일반부 금상을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또한 ‘태극기와 하나가 된 우리영토 독도’란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느낌과 태극기, 강치, 독도섬 등을 합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여권지갑, 스마트키홀더, 목걸이, 카드지갑의 김솔 씨가 청년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입상작 48점은 21일부터 나흘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갤러리34(3층)에서 전시하여 독도의 아름다움과 친근한 이미지를 일반에게 알림으로써 국민들의 독도 사랑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김두한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지난 10여 년 동안 독도(울릉도) 기념품․디자인 공모전 개최로 독도를 문화예술의 섬으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국민들의 독도사랑의 마음이 모여 값진 성과를 이루어 냈다”며 “작품으로 승화된 관광기념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독도가 널리 알려져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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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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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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