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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업박람회 참가로 도시민 적극 유치 나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6일
상주시(부시장 조성희)는 22일부터 3일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홍보활동을 펼쳤다.
ⓒ 경북문화신문

‘농업의 새로운 발견’이라는 주제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심포지엄, 컨퍼런스, 정책설명회 등 다양한 농업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많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상주시 부스에서는 도시민들 대상으로 귀농귀촌 안내와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를 진행하여 상주시의 우수한 귀농귀촌 여건을 널리 알렸다. 상담을 받은 도시민들은 상주시의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과 민관협력 및 정착인과 청년에 대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지원시책과 특히, 전국 유일의 귀농귀촌인 주거임대료 지원사업과 서울농장, 서울캠핑장 등 서울시와의 도농상생협력 사업, 상주다움 사회적협동조합의 귀농귀촌 프로그램 운영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윤해성 농업정책과장은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교육과 영농체험을 진행할 수 있는 상주서울농장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에 있으며,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빌려 농사를 지어 볼 수 있는 청년실습 임대농장과 귀농인의 집을 함창읍에 함께 마련하는 등 인구 증가와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귀농귀촌 시책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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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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