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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 경품추첨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6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자진납부 분위기 고취를 위해 26일 시청 내 영상회의실에서 성실납세자 경품추첨에 김충섭 시장이 직접 나섰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추첨은 김천시조례에 의거 김천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지난 3년간 연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까지 전액 납부한 성실납세자 12,992명을 대상으로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해 2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하는 방식이다..

작년까지 100명을 추첨하였으나 올해부터 해피투게더 실천운동과 연계하여 참여하는 시민의식을 가진 성실납세자들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급대상을 200명으로 확대했다.

추첨 결과 당첨된 200명에 대해서는 5만원 상당의 Happy Together 김천사랑상품권과 축하 안내문을 동봉,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경품추첨을 통해 지방세를 납기 내에 성실하게 납부할 수 있는 풍토 조성과 특히 경품을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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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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