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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영호남 화합의 장 캘리그래피대전 시상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6일
경상북도는 26일 도청 다목적실에서 2019년 영호남관광문화예술박람회 일환으로 입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대국민캘리그래피대전’시상식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영호남관광문화예술박람회는 영호남의 화합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한 행사로 대구․경북, 광주․전남 4개의 시․도가 참가하여 각기 다른 주제로 박람회를 열어 문화 및 예술에 관심을 높이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다. 
                           
열띤 관심 속에 치러진 대국민캘리그래피대전은 전 국민 대상 유일의 공모전으로 622점이 접수됐으며, ▲대구경북에 놀러오이소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경북! 역사와 문화의 출발, 그리고 마침표, 2가지의 공모주제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18일부터 도청 안민관 1층(서편)에서 작품을 전시했으며 26일 입상자를 초대하여 시상했다.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통일의 소망을 담아 오두산 통일전망대(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소재)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대상 박정식(도지사상) 등 45개의 시상 작품을 비롯해, 초대작가 작품 30점이 추가되어 총 75개의 작품이 전시된다.

한편, 캘리그래피는 국민문화예술의 장르로 손글씨의 재미를 선사할 뿐 아니라 현대인들에게 바쁜 일상 속에 마음의 평화와 여유를 제공하는 점이 매력적이다.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차별적이고 독창적인 훌륭한 작품을 많이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문화와 예술을 관광콘텐츠화 해 알리고2020년 대구경북관광의 해를 맞아 많은 이들이 경북을 찾게 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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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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