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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아이디어' 공무원, 상주시 홍보대사 되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상주시(시장 권한대행 조성희)는 상주의 아름다움을 직원들이 나서 알리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직원 UCC 콘테스트’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3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12편(금상 1, 은상 2, 동상 3, 장려상 6)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금상은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의 ‘힐링의 공간, 한방산업단지’가 차지했다. 한방산업단지에서 즐길 수 있는 힐링 숲과 목공체험 등을 영상으로 담았다. 한방산업단지는 숙박시설인 성주봉자연휴양림, 한방사우나 등 휴식시설과 맑은 공기로 유명한 힐링 관광지로 명성을 얻고 있다. 은상에는 청리면의 ‘문장대 오토캠핑장’, 관광진흥과의 ‘강바람길 걷기 축제’가 각각 뽑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유튜브 등 SNS 플랫폼 홍보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직원들의 SNS 역량을 강화하고 특색 있는 시정 홍보를 위해 9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시 산하 부서 및 읍면동을 대상으로 열렸다.

그 결과 38개 부서와 읍면동에서 축제나 관광 명소 등을 스토리텔링 등 창의적인 기법으로 제작한 42편을 출품했다.

시는 11월 12일∼13일 1차 예비심사를 통해 12편의 영상물을 선정했고, 유튜브 외부 평가를 위해 올린 결과 총 18,550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윤보영 공보감사담당관은“이번 콘테스트 수상작은 시정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상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직원 UCC 콘테스트 수상작 총 12편의 영상물은 상주시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c/상주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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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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