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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권영진 대구시장, 교환근무 실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작년 10월에 첫 교환근무를 시작한 이후로, 27일 대구경북 상생발전을 위한 제5차 교환근무를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양 시도지사는 이번에도 상호기관을 교환방문하여, 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광역시장으로서, 권영진 시장은 경상북도지사로서 근무하게 된다.

오전 일정으로 양 시도지사는 상호기관에서 각 간부공무원들과 티타임을 가진 다음 양 기관의 2020 역점(신규)시책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그 자리에 함께한 각 시도 간부공무원들과 대구경북 상생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 경북문화신문

이후, 이철우 도지사는「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외국인 등 방문객들의 편의시설 확인 등을 위해 서문시장의 서문한옥게스트하우스와 근대문화골목 구간인 청라언덕 일대를 방문했다.

양 시도지사는 오후 3시에 대구시 대회의실(본관 10층)에서 개최되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준비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하여 시도 관계관들로부터 추진상황 보고를 받은 후, 참석한 유관기관․단체 관계관들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지면서 일정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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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가장 한국적인 지역관광거점도시 ▲세계로 열린 국제관광도시 ▲모두가 만족하는 편리한 관광도시 ▲지역주도형 관광경제도시 ▲지속가능한 상생관광도시 등의 5대 추진전략에 따른 25개의 세부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양 시도는 시도지사 교환근무,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사업 등 44개 사업을 대구경북 상생협력 과제로 선정하고 공동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지난 시도지사 교환근무 시, 대구공항 통합이전 사업현장과 팔공산 둘레길 조성 현장, 포항영일만항 현장,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현장 등 대구경북 상생협력 과제 추진현장을 양 시도지사가 함께 방문하여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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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시도지사 교환근무를 앞두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대구경북은 진정한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해왔고 향후에도 변함없을 것이다”며 “내년은 대구경북 관광의 해로서, 대구경북의 공동번영을 위한 실질적 관광 상생의 원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의 찬란한 미래는 오로지 상생협력을 통해서 가능하다”며 “통합신공항 건설, 광역교통망 확충, 관광 시너지 창출 등 시도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와 닿는 성과를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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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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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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