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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9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 3관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9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8일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최로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에서 맑은물 부문대상과 함께 에코시티 종합대상, 친환경지방자치단체장상도 함께 수상하며 올해의 친환경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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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는 인간중심 비전과 친환경을 실천하는데 뚜렷한 업적을 가진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지난 9월부터 전국 226개 광역 및 기초단체 홈페이지 분석과 SNS 리서치를 통해 친환경도시를 1차 평가한 뒤 공모로 제출된 공적서를 바탕으로 학계·환경단체· 언론 등으로 구성된 환경연구위원(35명) 심사를 통해 평가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올해 제8회를 맞이하는 2019 친환경도시대상 에코시티는 총 8곳의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되었으며, 맑은물 부문의 김천시를 비롯해 그린에너지 부문 노원구, 녹색성장도시 부문 대구중구, 녹색성장 부문 보령시, 저탄소 부문 서산시, 지속가능 부문 서초구, 생태도시 부문에 양천구, 맑은공기 부문 영덕군이 선정됐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김천시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으로 시민 모두가 친절과 질서가 베어 있는 마음가짐으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하천주변과 도심 청결활동·물순환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맑고 깨끗한 물 관리를 위해 노력한 점과 수도산 반달가슴곰 복원을 시작으로 친환경 생태공원·생태하천·숲 조성사업 등 다양한 녹색 생태밸트 구축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시책 추진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모델을 제시한 환경정책이 높게 평가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환경친화도시 실현을 목표로 시책을 추진해 온 성과로 보이며 계속적으로 환경보전과 동시에 생태환경도시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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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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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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