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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내고장 TOP기업으로 (주)한독 선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3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올해 우리시를 대표하는 우수기업으로 (주)한독(대표 김정호)을 2019년 내고장 TOP 기업으로 선정하여 2일 정례석회를 맞아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내고장 TOP 기업’은 2015년 시행된 이래 올해 5회째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역 기업의 사기진작은 물론 산․관의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경제도시 김천의 명성을 제고하자는데 의의가 있다.

(주)한독은 미용티슈, 점보롤 화장지, 부직포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우수친환경사업장 선정, 에너지절약 우수기업체 선정, 국가환경경영대상 선정 등 끊임없는 품질혁신과 기술 투자를 통해 지역의 대표적인 환경친화적 우수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또한, 올해 미용티슈 임가공 기계 설비 증설, 스마트공장 설비 구축, 부대시설 확충 등 총 12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통해 전년대비 45%의 청년 고용 창출을 이끌어 지역의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가 높이 인정되었고 금번 수상의 영예로 이어졌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는 친환경 우수기업 (주)한독의 선정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굴지의 기업으로써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내고장 TOP 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게는 표창패 및 깃띠 수여, 인증현판 게시, 운전자금 우대지원(최대 5억원), 각종 중소기업지원사업 우선 선정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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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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