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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김천공장, 사랑의 난방유 지원 사업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5일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섭, 공동위원장 배수향)와 KT&G 김천공장(공장장 민웅기)은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을 위해 4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업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 경북문화신문

사랑의 난방유 지원사업은 KT&G 김천공장에서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써,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연계한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사업이다.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후원금 각 1,000만원씩 지원받아 추운 겨울 난방비용에 부담이 큰 저소득 노인가정과 장애인가정 100세대에 난방유 200리터씩 지원할 예정이다.

민웅기 KT&G 김천공장장은 “난방유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모든 사회공헌활동이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배수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있는 KT&G김천공장을 비롯하여 많은 기업들이 따뜻한 마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홍보·연계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T&G 김천공장은 사랑의 김장나누기, 사랑의 연탄나누기, 저소득 아동 방한복 지원 등 해마다 소외받는 저소득 가정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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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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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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