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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식생활교육 민관 협력 워크숍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6일
경상북도는 6일 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식생활교육 활성화를 위한 ‘2019 식생활교육 민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는 도, 시군 담당공무원, 식생활교육 참가학교 및 교육 참가자 등 범도민 식생활교육 추진에 참여하고 있는 유관기관 및 민간부분의 참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별 정책방향 공유 및 우수사례 발굴 확산 등으로 다각적인 식생활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지속가능한 식생활교육의 추진방향 및 과제’라는 식생활교육 국민네트워크 탁명구 총장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2019년 경상북도 식생활교육 결과보고, 사업별 우수사례 발표 등 성과공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식생활교육 유공자들을 시상함으로써 업적을 치하하고 교육자로서의 역할 진작도 도모했다.

특히, ‘제3차 식생활교육 기본계획(2020~2024)’수립에 따라 지자체와 민간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시‧군 식생활교육 지원 조례 제정, 지역 맞춤형 교육 발굴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도민 건강증진 및 생애주기별 식생활교육 범도민 활성화를 위해 ’16년부터 올해로 4회째 워크숍을 추진했으며, 금년에는 2018년 보다 2천만원이 증액된 3억 2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및 도민들의 바른 식습관 조기정착에 노력했다.
ⓒ 경북문화신문

설동수 경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도민이 건강하고 환경을 배려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해 무엇보다 식생활교육이 중요하다”며 “민관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바른 식생활 및 건강한 식문화가 범도민 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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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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