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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민정책연구원 협약 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이민정책 연구 및 교육 협력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이민정책연구원(원장 정기선)과 국내 체류 외국인과 해외 체류 재외동포의 인권과 사회통합을 촉진하기 위해 5일 이민정책연구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역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개발, 경상북도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민정책연구원의 교육협력의 장점을 극대화 시킬수 있는 시범 사례 제안한다. 1차년에는 이중언어사업과 글로벌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레이디 아카데미를 우선적으로 연구하고 지역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관련 이주배경 인적자원 전문성 제고를 위한 사업을 공동 추진해 이를 지역에서 중앙으로 확산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장흔성 센터장은 “이민정책연구원과 협약으로 지역사회의 이민·다문화 관련 인적자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한 서비스 질 향상과 지역사회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더 전문적이고 체계화할 수 있게 됐다"며 "더 나아가 민-관-학 연계를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게 되었기에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개발·수행해 지역중심의 다문화정책연구·교육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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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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