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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駐)부산일본총영사 방문, 경북과 우호 및 경제교류 협력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일 마루야마 코헤이(丸山 浩平) 주(駐)부산일본총영사를 접견하고 민선 7기 도정성과 설명과 일본 투자기업 유치 및 민간교류 추진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총영사 방문은 강제징용 문제로 촉발된 한일 갈등으로 어려운 상황가운데서도 한일 지자체 및 민간교류는 변함없이 추진하여 새로운 한일관계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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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를 접견한 자리에서 이 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 도를 방문해 주신 총영사님의 방문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일 양국은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강력한 파트너로 지진방재와 도시소멸, 저출산 극복 등 앞선 정책과 사례 등 협력해야 할 부분이 매우 많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국의 호혜적인 관계 개선과 경제․민간 등 다양한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총영사관 차원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마루야마 총영사는 “현재 지소미아 종료 유예로 한일간 긍정적인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한일 지자체 및 민간교류 활성화와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여‘해빙’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아울러,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을 비롯하여 경북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마루야마 코헤이 총영사는 1988년 주한일본국 대사관 근무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3년반 동안 대사관 공사참사관과 공사를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한국에서 근무한 대표적인 지한파 엘리트 관료이며, 금년 8월 주(駐)부산 일본총영사관 총영사로 부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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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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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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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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