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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중,2019 독도지킴이 동아리 중학부 최우수교 수상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2일
오태중학교(교장 류정하)는 2019학년도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2019 독도지킴이 동아리 운영' 우수사례 심사에서 중학부 최우수교로 선정되었다.
ⓒ 경북문화신문

오태중학교는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3월부터 독도지킴이 동아리 ‘독오동(독도를 지키는 오태인의 동아리)’를 운영해 오고 있다.
2학년 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동아리 구성원들은 ‘독도의 비상’을 주제로 온몸으로 느끼는 독도, 온몸으로 배우는 독도, 온몸으로 실천하는 독도교육을 목표로 1년간 다양한 활동들을 이끌어왔다.
특히 ‘반별 독도티셔츠 공모전’,‘호국 보훈의 달 기념 독도티셔츠 입는 날’, ‘독도 연등회’, ‘독도 캘리그라피 체험전’,‘독도 피규어 만들기’등 학생참여 중심의 다양한 독도 행사를 주관하면서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독도 수호 의지를 알리는 독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윤아 지도교사는 “도내 다른 독도 지킴이 동아리의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내년에도 알찬 독도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류정하 교장은 “앞으로 오태중학교 학생 전원이 입학을 해서 졸업을 할 때까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적극적으로 예산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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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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