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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2019 자유수호 한마음 안보다짐대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2일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회장 여상규)는 12일 오후 2시부터 김천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의장, 도의원, 자유총연맹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자유수호 한마음 안보다짐대회’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뮤지컬 공연은 안보강연을 춤과 음악으로 풀어내 회원들의 이목을 끌었다. 시대가 달라지만큼 교육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색다른 방법으로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여상규 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이병주 운영위원을 비롯한 총 2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또한 이웃돕기성금 2백만원을 김천시에 전달하여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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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김충섭 시장은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불안한 정세에 우리는 평화가 가장 확실한 안보임을 명심해야하며, 오늘 이 자리가 자유의 소중함과 국가안보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여상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 분들의 올해 노고를 격려한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아시아민족반공연맹(1954. 6. 15)으로 창립하여 60여년간 대한민국의 국민운동단체로 자리매김하였다. 1,00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속한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오늘 행사를 마지막으로 2019년 공식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자유수호와 김천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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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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