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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전국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금상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구미대는 천무응원단(총단장 송지영)은 서울시설공단이 주최하고 (사)대한치어리딩협회, 대한대학치어리딩연맹이 주관, 양준혁 야구재단이 협업한 대회에서 작품의 기술성, 표현력, 춤과 음악의 구성, 연출의 참신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금상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은상 경기대, 동상 동국대, 장려상 우석대·서일대가 차지했다.

금상을 수상한 구미대 천무응원단은 이어 열린 양준혁 야구재단의 희망자선야구대회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는 스포츠 TV(MBC스포츠플러스)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 됐다.

송지영 천무응원단장(유아교육과 3년)은 “지난해에도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는데 올해도 각종 대회에서 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해준 단원들과 응원단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대학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6년 9월에 창단한 구미대 천무응원단은 대학 행사 외에도 지역의 주요 공익행사와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전국 규모의 대회에서 대상, 금상 등을 이어가며 실력과 명성을 쌓아온 천무응원단은 올해 프로축구 대구FC의 마지막 홈경기에서도 공연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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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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