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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평생학습도시 인정받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3 경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진행된 경상북도 평생학습 성과공유회에서 ‘2019년 경상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 평생학습도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역 평생교육진흥에 기여하고 창의적인 평생교육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우수 시군을 발굴하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사업을 평가했다. 올해 강좌, 사업, 체제, 활동 4개 분야의 평가에서 구미시는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 주민 자발적인 평생학습 문화 조성과 마을 생활권 내 평생학습 환경 구축을 위해 경상북도 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마을배움터와 더불어 평생학습마을 조성, 배달강좌 운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마을 릴레이 인문학 강좌 운영으로 인문도시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올 한 해 구미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모두의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가는 변화의 해였다. 이제 시민의 평생학습역량을 바탕으로 사람과 문화가 있는 인문도시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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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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