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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원평2동 '자연보호협의회'와 첫 단체별 간담회 실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6일
원평2동(동장 권순홍)에서 지역사회를 위하여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자생단체회원들을 만나 2019년 한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단체별 간담회를 실시한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간담회는 관내 자생단체 회원들을 만나 지역 여론, 행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 등 주요 시정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에 첫 간담회로 16일 자연보호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평2동의 환경보호를 위해 펼친 지난 일년간의 활동에  감사함을 전하고 지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권순홍 동장님과 함께 우리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권순홍 원평2동장은 바쁜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회원들에게 2019년 한해동안 동 행정에 많은 협조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함께하는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연말연시에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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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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