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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으로 START!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7일
첫날 구미선관위 2명 등록, 김천, 상주 선관위 등록자 없어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다.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7일 구미선관위의 경우 김철호, 우종철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 경북문화신문

지역내인 김천과 상주 선관위의 경우 예비후보 등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패스트트랙 등 선거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결과이며 추후 선거법이 개정되면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을 재촉할 것이 예상된다.

구미선관위에는 오전 10시경 더불어 민주당 김철호 예비후보가 등록을 마감하여 구미지역 1호 등록자로 기록됐으며, 이어 자유한국당 우종철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제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120일간의 전쟁이 시작됐다. 누가 더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자세와 공약을 제안했으며 또한 유권자들은 많은 후보자들 중 제대로된 공약과 정책을 제안하는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거나 그 선거사무소에 간판·현판 또는 현수막을 설치 할수 있으며 명함에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넣을 수 있는 등 공직선거법 제60조의3(예비후보자 등의 선거운동)의 행위를 할 수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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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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