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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지 전선 지중화사업, 도시미관 개선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0일
상주시에서는 시가지내 주요 간선도로 6개 노선 총7.20km에 총사업비 215억원을 투자하여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한전 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경북문화신문

전선지중화 사업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혀 있는 전선을 땅속으로 매립한 후 지상의 전주를 철거하는 사업으로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미관 개선과 통행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가지 중심지를 관통하는 상산로(시청사거리~후천교, 1.65km)와 중앙로(서문사거리~SC제일은행, 0.3km)는 2020년 한국전력공사에서 추진하는 지자체요청 지중화사업에 선정되어 5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21년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구간은 상주시가지를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는 도로로 차량의 통행량 및 보행자가 많은 지역이며, 또한 인집지역인 서문동 일원은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두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는 사업착수 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충분한 설명과 홍보를 통하여 사업시행에 따른 도로 굴착으로 인한 시민 및 주변상가의 불편을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조성희 상주시장권한대행은 “2020년 전선지중화 사업이 도시 미관 및 통행여건을 개선함으로서,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하고 상주시에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향상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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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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