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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2회 경상북도의회 페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0일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는 20일 제312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31개의 안건을 처리한 후 폐회를 선포함으로써 2019년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윤승오 의원이 경상북도의 생활임금제도 도입을 촉구했으며, 김상헌 의원은 포스코교육재단 공립화에 대한 도 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계속해서 소관 상임위원회 별로 심의한 ‘경상북도 도세 감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1개의 안건을 처리하며 폐회했다.

2019년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제11대 경상북도의회는 126일간 총 7회에 걸친 임시회와 정례회를 통해 조례안 160건(의원발의 107건), 예‧결산안 11건, 결의‧건의안 15건, 승인‧동의안 34건, 기타안 42건 등 총 262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24명의 도정질문과 35명에 걸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도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건설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잘못된 점을 시정토록 요구했다. 총 80개 기관을 대상으로 강도 높게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처리 119건, 건의‧촉구 351건, 제도개선 19건 등의 결과를 도출했다.

장경식 의장은 “오늘 제312회 정례회 폐회를 마지막으로 2019년 회기일정을 모두 마치게 됨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2019년 한해동안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11대 경상북도의회가 열심히 달렸고, 2020년에는 더욱 가까이 도민에게 다가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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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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