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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제208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내년도 예산 1조 360억원으로 심의 의결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23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2일부터 시작된 2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제208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 경북문화신문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4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10일부터 1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0년도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어 17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김응숙, 이승우, 김동기, 나영민 의원의 깊이 있는 시정질문을 통해 민생과 직결되는 여러 분야에 걸쳐 문제점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인 18일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총 20건 의안을 심의 의결하고, 2020년도 예산안은 1조 360억원으로 심의 의결했다.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19~20일 양일 간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하고, 2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심의 의결한 후 제208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세운 의장은 “지난 22일간 예산안 및 각종 의안 심사, 시정질문 등 힘든 의사일정을 소화하느라 수고하신 동료 의원과 적극 협조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 연초에 계획했던 사업들의 차질 없는 마무리해주시고, 2020년도 예산이 시민 편익과 행복한 삶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시의회는 올해 6번의 임시회와 2번의 정례회를 통해 쉼 없이 달려왔으며, 내년 초 제209회 임시회로 내년도 의사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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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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