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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샤인머스켓 포도, 말레이시아에서 홍보 판촉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4일
상주시(유통마케팅과)는 수출업체인 주식회사 그린빌(대표 장탁중), 중화농협(조합장 김후진)과 함께 말레이시아 상주 샤인머스켓 포도 홍보 판촉 행사를 열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중화농협은 9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한 달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조호바루, 페낭에 위치한 프리미엄 마트 이온(Aeon) 32곳, 자야그로서(Jaya Grocer) 33곳에서 상주 포도 샤인머스켓 판촉활동을 펼친다.   

판촉행사로 무료 시식회를 열고 있으며 현장에서 판매도 하고 있다. 샤인머스켓을 시식한 현지인들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아삭아삭해 정말 맛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홍보 행사는 현지 수입업체인 카이센인 트레이딩(Khaishen Trading)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 인지도가 높은 농특산물 수입업체로 도매업과 소매업을 겸하고 있다. 수입한 농특산물은 현지의 마트 대부분을 통해 유통한다.

이 업체의 수입 담당자 스탠리 로(Stanley Loh)는 말레이시아 내 많은 프리미엄 마트에서 포도 시식 행사를 열어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 의 상주 포도를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상주시 주선동 유통마케팅과장은 “이번 행사가 샤인머스켓 뿐만 아니라 상주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도 늘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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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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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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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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