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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도개면, 역대 단체장과 화합·소통한 송년회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31일
구미시 도개면(면장 유경숙)이 지난 27일 도개중고등학교 대강당(드림관)에서 도개면발전협의회(회장 김교성) 주관으로 역대 단체장들과 현 단체장, 임원 및 면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진행된 행사는 송년사, 축사, 케이크 커팅, 건배제의 순으로 이어졌으며, 도개면 난타팀(복사골깨비)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도개면에서 최초 개최한 공식 송년회는 지역 발전의 주역인 역대 단체장들을 초청하고 한자리에 모여 동고동락했던 날들을 격려하며 만찬과 덕담을 나누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송년의 밤 행사를 주관한 김교성 발전협의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고향을 지키는 선배와 후배간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개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경숙 도개면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땀 흘린 역대 단체장들을 비롯, 현 기관단체장 및 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새해에도 면민들이 화합·단결해 도개면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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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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