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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체육회장 선거, 기호1번 최한동 후보, 기호2번 서정희 후보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2일
오는 11일 치러지는 김천시체육회 회장 선거 후보자 기호가 확정됐다.
ⓒ 경북문화신문

1일 김천시체육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서정희 전 김천시육상연맹 회장과 최한동 전 김천시역도연맹 회장이 후보자로 등록을 했다. 김천시체육회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 등록 마감 후 곧바로 기호추첨을 시작 했다.

기호 추첨은 후보자 등록순서에 따라 서정희 후보자가 먼저 추첨을 하였으며, 2번을 선택한 서정희 후보자가 기호 2번, 최한동 후보자는 기호 1번으로 확정 됐다.
 
기호추첨 이후 후보자와 선거관리위원이 함께 공명선거 실천 결의 서약식을 맺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운동을 결의했다.

선거운동기간은 2~10일까지이며 김천시체육회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명시 된 선거운동방법으로 후보자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투표일은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 까지이고, 장소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내 김천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이다.

투표 시작 전인 오전 9시20분부터 후보자의 소견발표가 진행 되고 곧바로 투표가 시작 된다.

김문환 위원장은 “후보자들이 공명선거 실천 서약으로 공정선거 실천을 결의한 만큼 규정에 명시 된 선거운동방법을 반드시 준수하여 김천시체육회장 선거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 질 수 있도록 후보자 모두가 페어플레이를 해 줄것"을 당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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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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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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