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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수당 경북도당 창당 19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9일
8일 구미시 봉곡동에서 발기인 대회
새로운 보수당 경북도당 창당준비위원회는 8일 구미시 봉곡동에서 창당발기인 대회를 열고 경북도당 창당작업을 실행했다.
↑↑ 발기인대회. 사진제공, 새로운보수당 경북도당 추진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5일 중앙당 창당으로 정당의 면모를 갖춘 새로운보수당은 지난해 12월 28일 대구시당 창당에 이어 경북지역에서도 창당 작업이 이루어짐에 따라 전통보수지역에서 자유한국당과의 보수경쟁을 본격화한다.

이날 발기인 대회에서는 지난 총선에서 바른미래당 구미시장 후보로 출마한 유능종 변호사가 창단준비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됐다.

유능종 창단준비위원장은 추대 후 가진 수락연설에서 “좌파정권의 부패와 무능으로 인하여 국가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렀지만, 집권당의 실책을 견제하고 민생을 돌봐야할 자유한국당은 전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국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면서 “새로운보수당의 개혁과 공정의 가치로 보수재건에 앞장서 총선에서 받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기인 대회에서는 창당준비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선출과 발기취지문을 채택하고 19일 당대표와 중앙당 당직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경북도당 창단대회를 열 것을 안건으로 처리했다.

유능종 창당준비위원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 40회 사법고시 합격후 대구지검 검사, 법무법인 유능 대표 변호사, 바른미래당 구미 갑 지역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구미시장 후보로 출마한 경력이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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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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