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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상품권 설맞이 10% 특별할인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9일
구미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골목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구미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한다.
ⓒ 경북문화신문

할인기간은 13부터 4월 10까지 3개월간 특별할인 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액면가의 10%를 할인하여 판매하며, 관내 대구은행, NH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본‧지점 총 116개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개인당 상품권 구매 한도는 월 40만원 이하로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시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하다. 현재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체 수는 약 4,700개소이며 동네별, 업종별 검색을 통해 가맹점 현황을 쉽게 볼 수 있도록 어플을 제작(구글playstore 안드로이드 우선 가능, ios 1월 중 예정)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설맞이 특별할인판매를 통해 움츠러든 구미경제가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라며 상품권 구매와 사용 편의를 위해 2020년 가맹점 10,000개 모집으로 지역경제의 기폭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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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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