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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경북도정무실장, ‘행복한 라떼’ 출판기념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1일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의 출판기념회가 10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 사진제공, 생각을나누는나무
ⓒ 경북문화신문

탤런트 김형일 씨의 진행과 지역 대학생 연합 성악 동아리 학생들의 노래로 구성된 이날 출판기념회는 참가했던 대부분의 인사들이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며 행사를 즐겼다.

‘행복한 라떼’는 이달희 정무실장의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형제들끼리 자라야 했던 초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의 가정방문에 가슴 졸였던 이야기 등 풋풋한 이야기와 지역 정계에서 정책통이자 여성 일꾼으로 제일 먼저 꼽히는 이달희 정무실장의 경력단절 극복기 등이 실렸다.
↑↑ 사진제공, 생각을나누는나무
ⓒ 경북문화신문

이달희 정무실장은 수성구에서 출판기념회를 한 배경에 대해 "서울과 안동으로 대구를 떠나 있을 때도 20여 년을 일터로 삶았던 이곳이 그리웠다" 면서 "20여 년 동안 직장이었던 당사 근처에서 함께한 동지들과 대구 지인들을 편하게 맞이하고 싶어서 역세권 근처 그랜드호텔로 행사장을 정했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 생각을나누는나무
ⓒ 경북문화신문

책의 발간과 출판기념회를 진행한 출판사 관계자는 "정치인이라는 색안경을 벗고 본다면 감동이 담긴 책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기념회도 같은 의미로 봐 달라. 책 내용의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졌다면 이달희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라며 책과 출판기념회의 의미를 전했다.

이 정무실장은 출판기념회에는 이철우 경북지사와 나경원 의원 등 2천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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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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